
▲제주시청낚시동우회(회장 이재부)회원들. 지난 2002년에 20여명의 회원으로 결성된 동우회로 비정기적인 번개출조를 통해 고기들 입질에 짜릿한 손맛을 즐기며 세상사의 시름을 확 털어 버리고 있다. /사진=김명선기자mskim@hall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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