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장과 관련이 깊은내관(손목 안쪽에서 팔꿈치 쪽으로 6cm정도 위로 올라간 곳). 시간날때마다 이곳을 눌러주면(누르고 살살 돌린다) 긴장이 풀리고 답답한 가슴이 풀린다. 누르면 울리는 듯한 통증이 느껴진다. 살짝 눌러도 통증이 오지만 이상이 있을시 아픔의 강도가 심해진다. 손목의 손바닥쪽 가로 간금의 가운데(대릉혈)로부터 두치 올라가 장장근건과 노뼈쪽 수근굴근건 사이(눈으로 보이는 손목의 가는 두 뼈)를 누르면 된다. /사진=김명선기자 mskim@hallailbo.co.kr
김병만도 반한 제주 곶자왈..“한국의 정글” [한라人터뷰]
[무사마씸] “좌회전·유턴 차로 짧아”… 연북로 교통 체증
제주 첫날 후보 재산 비례대표 김경애 61억원 '최다'
보궐선거 김성범 vs 고기철 '정반대' 선거 전략 눈길
제주서 부부싸움 중 흉기 든 50대 남성 입건
[종합] 김명호 불출마 선언... 제주도지사 선거 '3파전' 재편
제주 초등학교서 학생이 교사 폭행… "교사 보호 못했다"
제주지역, 고용원 없이 버티는 '나홀로 사장님' 급증
제주 학교 공사장서 60대 지붕 3m 아래로 추락해 중상
첫날부터 줄줄이 후보 등록… 제주교육감 첫 토론회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