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성읍민속마을오메기술 보유자인 김을정씨와 강경순 전수 장학생이 뜨거운 오메기떡 반죽을 으깬 후 누룩가루를 넣고 휘휘 저은 뒤(사진 위) 반죽이 다 된 것을 술독에 붓고 있다(아래). /사진=이승철기자 sclee@hallailbo.co.kr
김병만도 반한 제주 곶자왈..“한국의 정글” [한라人터뷰]
제주 첫날 후보 재산 비례대표 김경애 61억원 '최다'
[종합] 제주 후보 중 재산 최다 비례대표 김경애 61억원
보궐선거 김성범 vs 고기철 '정반대' 선거 전략 눈길
제주 초등학교서 학생이 교사 폭행… "교사 보호 못했다"
제주서 부부싸움 중 흉기 든 50대 남성 입건
6·3제주도의원 선거 단독 입후보 8곳 무투표 당선 확정
[종합] 김명호 불출마 선언... 제주도지사 선거 '3파전' 재편
제주지역, 고용원 없이 버티는 '나홀로 사장님' 급증
제주 학교 공사장서 60대 지붕 3m 아래로 추락해 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