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만8천톤급 초호화 크루즈 '랩소디'호가 7일 오전 제주항에 첫 입항했다. 승객 1천2백여명을 태운 랩소디호는 지금까지 제주를 찾은 크루즈 가운데 최대 규모로 승객들은 이날 한림공원, 생각하는 정원, 오설록녹차박물관 등을 둘러보고 오후 4시쯤 제주를 떠났다. 랩소디호는 이달에 4차례, 5월에도 1차례 화순항 외항에 입항할 예정이다. /사진=이승철기자 sclee@hallailbo.co.kr
"가정용 시간대별 전기요금제 제주부터 도입"
제주 재활용품 '요일별 배출제' 운명 내년 말 판가름
[현장] 단속 10분만에 '삐빅'… 제주 음주운전 적발 잇따라
제주 권역응급의료센터 2곳으로 늘어난다
"가축분뇨 악취 페브리즈 뿌려 민원 해결?… 이래서야"
제주 BRT 고급화 사업, 도민공론화로 추진 여부 결정
탐나는전 10% 캐시백 중단 원인은 "수요 예측 실패"
전임 교육감 '체육고' 신설 사실상 재검토… "즉답 어렵다"
제주 제2공항 갈등 담당기구만 3곳.. 행정력만 낭비
제주 여성단체들 "성매매 알선 사건 철저한 수사를"
제헌절 연휴 제주 관광객 16만6000명..작년대비 1.9…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7월 16일 제주뉴스
[종합] 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정 공공기관장 공…
제주 천년고찰 "법화사 창건시기 고려 전기 또는…
제주서도 이용하는 '모두의 생리대'… 지급기 확…
제주 시설관리공단 설립 본격화… 내달 초대 이…
제주자치도의회 "국가 프로젝트 소외 웬말이냐"
제주 경주마에 불법약물 투약한 몽골인 구속
"UN데이 국경일로 지정하자" 캠페인
'탈진 증세' 붉은박쥐 치료 후 만장굴 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