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가 태풍 피해 복구공사를 하면서 애월읍 구엄리내 하천과 해안이 이어지는 구간에 제방을 쌓아 어류와 거북이 등이 폐사(오른쪽 아래)되는 등 생태계를 해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사진=강희만기자 hmkang@hallailbo.co.kr
제주서 만나는 세계 문화… 6일 '제주글로벌축제…
전국 특수교육실무사들 "특수교육지원수당 지역…
김성범 의원 "제주 녹두 재해보험 확대 첫걸음"
전국 국악인 한자리 제주에서 전통 예술 축제
교육혁신선도지역 탈락 제주, 후속 조치는?
제주4·3과 여성 이야기 일본 관객들과 만난다
제주 버스 교통카드 단말기 통합 시스템 구축 허…
제주 유명 고깃집 업주 50대 사기 혐의 고소… 경…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11월 4일 제주뉴스
제주, 청소년·장애인 위한 스포츠강좌이용권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