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 덕성원'을 지키고 있는 큰 아들 옥해씨가 요리하는 모습을 아버지 왕복안씨가 지켜보고 있다. /사진=강경민기자 gmkang@hallailbo.co.kr
| 맛나겠다 2008.06.24 (14:17:07)삭제
역시 중국음식은 불쇼가 최고랑게 |
| 박우철 2008.06.22 (18:37:08)삭제
저도 어릴적 '육지사람' 나쁘게 표현하면 육지거들이란 말을 듣고 자랐는데 이유인즉은 부모님이 6.25때 자유를 찾아 남으로 내려오신 '실향민'이라...
요즘은 글로벌 시대인데 왕선생님 제주인으로 계셔서 고마움 전해 올리며 오래도록 강건하시길... |
| 최명헌 2008.06.22 (01:21:31)삭제
지난해 가을 저희 가족들은 제주관광을 갔었어요.
부모님들께서 주의분에 추천을 듣고 유명한 중국집이 있다기에 갔었지요. 저희는 제주에서 웬 중국집이냐며 ... 그곳에 사장님께서 꿩깐풍기와 해산물 짬뽕들을 추천해주시기에 먹어봤더니 정말 안먹어봤으면 후회 만빵 할뻔했어요.^^ 여러분도 꼭 가보세요.꽃게짬뽕은 정말 정말 짱이였어요.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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