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문오름이 위치하고 있는 선흘2리 지역 주민들이 트레킹 행사가 별탈 없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노인회와 부녀회, 청년회별로 각각 역할을 나눠 최선을 다하면서 행사성공의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사진=강희만기자
광복절 연휴 내린 비로 제주 가뭄 '해갈'.. 침수 걱정
제주경찰, 정치권 로비 의혹 APT분양사무실 '압수수색'
신임 제주개발공사 사장에 김도영 전 GS건설 상무 지명
성범죄 혐의 제주 경찰관, 실종 사건 허위보고 의혹 제기
제주 포구서 30대 물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
"37세 장미란을 찾습니다"… 애타는 실종자 가족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 윤곽 "제주 요금 인하 기대"
제주 동부지역 200㎜ 폭우.. 오늘도 최고 60㎜ 더
서귀포시장·대변인·중앙협력본부장 재공모 마감
서귀포시 화순항 '고등어 선단 유치 사업'… 다시 돛 올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