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년 가까이 한결같은 갈비맛을 고집하고 있는 김기년-강봉호씨 모자는 "신선한 재료를 골라 정성을 보태는 것이 맛의 비결"이라고 말했다. /사진=김명선기자
대규모 미분양 공매 제주 아파트… '투자사기' 의혹까지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 임박... 제주 요금 인상되나
대리출근·음주 의심 진술... 서귀포시 공직사회 기강 도마
제주~ 김포 노선 항공기 1일 평균 11편 사라졌다
제주 20대 노동자 지게차 사망사고… 농협 관리자들 입건
[기획] 12년 만의 제주 전국체전 무엇이 달라지나
제주 경매 물건 쌓인다…토지가 절반 상회
[현장] '정상운영' 제주 유일 홈플러스 곳곳 빈 매대 '한산'
합의금 노리고 성폭력 무고한 부부 나란히 징역형
제주서 어린이집 통학차량에 원아 방치… 교사·운전기사 입…
[代를잇는사람들](42)에필로그
[代를잇는사람들](41)세탁소 운영하는 고대업씨 …
[代를잇는사람들](40)인천문화당 이삼성 씨 가족
[代를잇는사람들](39)탐라차문화원 이순옥·이연…
[代를잇는사람들](38)푸른콩 된장 만드는 양정옥…
[代를잇는사람들](37)해운대가든 김기년·강봉호…
[代를잇는사람들](36)전문건설업체 문일환씨 가…
[代를잇는사람들](35)대진횟집 곽동영·정유은씨 …
[代를잇는사람들](34)한림공원 송봉규·상훈 부자
[代를잇는사람들](33)개인택시 기사 부재혁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