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려니 숲길 걷기를 통해 40년지기 친구를 구해줬다는 고재봉·신순일씨 부부가 숲길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김명선기자 mskim@hallailbo.co.kr
대규모 미분양 공매 제주 아파트… '투자사기' 의혹까지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 임박... 제주 요금 인상되나
서귀포 도로서 차량 3대 충돌… 60대 운전자 사망
대리출근·음주 의심 진술... 서귀포시 공직사회 기강 도마
제주~ 김포 노선 항공기 1일 평균 11편 사라졌다
제주 20대 노동자 지게차 사망사고… 농협 관리자들 입건
[기획] 12년 만의 제주 전국체전 무엇이 달라지나
합의금 노리고 성폭력 무고한 부부 나란히 징역형
[현장] '정상운영' 제주 유일 홈플러스 곳곳 빈 매대 '한산'
제주서 어린이집 통학차량에 원아 방치… 교사·운전기사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