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서귀포시 표선면 사려니숲길 붉은오름 열린무대에서 열린 숲속힐링명상 프로그램에서 참가자들이 강사의 지시에 따라 음악에 맞춰 몸을 흔들고 있다. 이태윤기자
국토부 우려 쏟아진 제주 헬스케어타운·주거단지사업
제주지방 내일 강력한 대한 추위.. 모레 해안에도 3㎝ 눈
제주서 또다시 고병원성 AI… 농가 이동제한 연장
서귀포 남원읍 음식점 건물서 화재… 70대 여성 사망
제주 골프장 내장객 4년 연속 감소.. 200만명 무너지나
[인사]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 (경감 이상)
강풍 불면 추락할라… 제주 노후 간판 보행자 안전 위협
反 오영훈 연대 '제주혁신포럼' 19일 경제위기 해법 정책토론…
제주지방 휴일까지 포근.. 다음주 강력한 대한 '한파'
제주 택시민원 버스준공영제 도입 이후 확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