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월 연대입구해안 올레길에 방치된 쓰레기덤이로 미관을 해치고 있다.

문우회원 일행이 애월 한담해안가 올레길을 답사하며 청정지역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있다.

애월 우체국부근 주요사거리에서 청소년선도 활동을 펴는 문우회원들의 모습

민주당 도의원 지역구 7곳 후보 확정.. 강성의 한동수 생존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경선 '중복 투표' 유도 논란 확산
오영훈, SNS 논란에 "주말과 현재 신분 다르다"
[제주도의원선거] 3선 도전 민주당 현역에 맞설 후보는?
제주 월동채소 생산량 늘고 소비는 줄고…잇단 시장격리
위성곤 "보좌진 1인 2투표 유도 인정, 머리 숙여 사과" [제주…
魏 이어 文도 "권리당원 아니라고 하라" 경선 먹칠
친명계 제주지역 단체들, 문대림 지지 선언
[현장] 제주 아스콘 수급 난항… 도로공사 줄줄이 ‘멈춤’
"정장 재킷 없애고 편하게"… 제주 학교 교복 변화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