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월 연대입구해안 올레길에 방치된 쓰레기덤이로 미관을 해치고 있다.

문우회원 일행이 애월 한담해안가 올레길을 답사하며 청정지역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있다.

애월 우체국부근 주요사거리에서 청소년선도 활동을 펴는 문우회원들의 모습

제주 첫 '반값 아파트' 다음 달 입주자 모집 시작
제주 전 연인 보복살해 61세 강성은 신상정보 공개
3분기 제주 땅값 0.28% 내려…하락률 전국 최고
징계도, 처분도 없었다... 제주도교육청 비위 처리 '헛바퀴'
"악의는 없었다" 실종 허위종결 전직 경찰관 혐의 인정
제주 간선급행버스체계 '원상복구 or 개선' 도민 설문 추진
쌀쌀한 제주지방 내일 밤부터 다시 '빗방울'
제주 10년간 '전국 유일' 청년 고용률 하락
"2029년까지 제주 IB 고교 2곳 더"… 로드맵 어떻게
숨진 지게차 노동자 유족의 눈물 "억울함 밝혀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