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군 특공기지로 구축된 일출봉 해안 동굴진지 내부가 무속공간으로 조성되는 등 몸살을 앓고 있다. /사진=이승철기자

▲일출봉 해안에 남겨진 콘크리트 벙커 내부가 해녀작업실로 이용되고 있다.

▲일출봉 해안에 남아있는 일본 해군 진양특공정 유도로시설.
| 이대수 2011.07.11 (21:43:39)삭제
한라일보사와 취재진의 노력으로 일재진지동굴을 찿아내신것에 감사와격려를드리며,지금까지 안안알려진 진지동굴의 있다고합니다.2차대전시 연합군은 제주전쟁에서 재외하고 알본 에서전쟁을하였으까 했지 만일 제주에서전쟁울했다면 황폐화 되었을것이며, 세계7대유산을 내세우는 이때,국가와 제주도가 계획을수립 재조사가 리루어져야할것으로봅니다 |
| 이대수 2011.07.11 (21:06:26)삭제
한라일보사와 취재진의 노력으로 진지동굴들을찿아내신것에 격려와 감사를 드리며, 지금도 안알려진 곳의 이따는데 2차 대전시 제주에서 일본과 연합군의 전투가 벌어지었다면 인명피해는 물론 제주한라산산하가 폭격으로 부서져황폐화되여 7대자연경관을 논의 조차할수 있을까? 그런데 발표안된 곳들의 있는것으로 알고있씁니다, 국비와 지방비로 오름과 일재 진지동굴도 재조사가 이루어져야헐것인다.190년대오름조사는 얘산의 제대로 투입되지않고, 사전조사도 재대로 이루어지지않은상태엣옛부터 구전등으로 내려오는380여개라는 것을 가지고 당시 별정직으로 임명한 자를 앞세워 전남대학교에 있는 항공사진을기초하여6개여월로오름을 재대로 탐사도 않고 오름의 요소들도 조사되지않은 것으로 본다. 이제 국비,지방비투이하여 전문가 탐사요원으로, 오름과 일재가구축한진지동굴을 재조사하여 후대에 부끄러움의 없어야합니다,세계7대유산에도 떴떳하여야될것으로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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