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봉사가 심청이를 다시 만나 "어디보자'며 얼굴을 어루만지는 모습./사진=김승범 시민기자

각자 맡은 역할에 구슬땀을 을리고 있다./사진=김승범 시민기자

대본을 외우는 것도 쉽지 않네요./사진=김승범 시민기자

분장을 하고 난 후 한 컷./사진=김승범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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