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십경' 중 '사봉낙조'로 유명한 사라봉은 하루 2000~3000명이 드나드는 등 제주시민들에게 휴식공간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사라봉 주변에는 '산지등대' 등 제주의 역사와 문화가 새겨져 있다. /사진=강희만기자

▲양성언 도교육감
제주 렌터카 할인율 상한제 급제동…도청 내부 충돌
제주출신 현근택 민주당 용인시장 후보 선거 결과 주목
847대 줄이겠다더니… 시작도 못한 제주 택시 감차
다시 등장한 케이블카 공약 실현 가능성 있나
[현장] “등굣길인데…” 재건축 공사에 보행로 차단
김성범 보궐선거 예비후보 "제주 제2공항 추진 찬성"
위성곤 후원회 출범... 후원회장에 고충석 전 제주대 총장
특별함 더한 제60회 제주도민체육대회 이틀 앞으로..
이 대통령 "농사 짓지 않고 농지소유, 근본적으로 고쳐야"
[종합] 보선 1호공약 '제주4·3'vs '제2공항' 누가 먹힐까
[추천합니다](69·끝)강태선 서울제주도민회장이 …
[추천합니다](68)부남기 제주농협 기획총무팀장…
[추천합니다](67)오홍식 제주시 부시장의 추천-생…
[추천합니다](66)이광진 제주시청 사진영상팀장…
[추천합니다](65)박재형 도교육청 정책기획실장…
[추천합니다](64)영화감독 안나 쥬글러의 추천-제…
[추천합니다](63)이성종 서부소방서 서장의 추천-…
[추천합니다](62)허상우 서귀포시생활체육회장이…
[추천합니다](61)오경애 곶자왈공유화재단 이사…
[추천합니다](60)김태석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