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숲터널 속으로…
▲5·16도로 숲터널. 박재형 도교육청 정책기획실장은 서귀포의 아름다움이 기다리고 있는 5·16도로를 건너며 제주의 속살을 만난다고 했다. /사진=강희만기자

▲박재형 실장
| 진선희 2011.11.29 (12:10:05)삭제
5.16도로(한라산 횡단도로) 개통은 기공식 이듬해인 1963년 10월 이루어졌습니다. 하지만 미포장 도로인 상태로 진행된 개통식이었습니다. 이 때문에 기공식후 7년이 흐른 1969년 도로 포장이 70% 정도 마무리된 상황에서 그해 10월 개통식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이 글에 쓰여있듯 1967년 마이크로 버스를 타고 이 도로를 지날 수 있었습니다... |
| 이상사 2011.11.29 (10:01:19)삭제
앞뒤가 안맞는 글이네
69년도 개통식? 67년도 5.16도로를 처음 타 보았다는 글? |
국토부 우려 쏟아진 제주 헬스케어타운·주거단지사업
제주지방 내일 강력한 대한 추위.. 모레 해안에도 3㎝ 눈
제주서 또다시 고병원성 AI… 농가 이동제한 연장
서귀포 남원읍 음식점 건물서 화재… 70대 여성 사망
제주 골프장 내장객 4년 연속 감소.. 200만명 무너지나
[인사]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 (경감 이상)
강풍 불면 추락할라… 제주 노후 간판 보행자 안전 위협
反 오영훈 연대 '제주혁신포럼' 19일 경제위기 해법 정책토론…
제주지방 휴일까지 포근.. 다음주 강력한 대한 '한파'
제주 택시민원 버스준공영제 도입 이후 확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