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한근 부회장은 "이 사회에 내가 보탬이 될 수 있는 어떤 일이든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행복"이라며 활짝 웃었다. /사진=김치훈기자
| 송상옥 2011.03.13 (12:04:13)삭제
세상이 많이 지났구나. 양익종.허인옥 은사님의 추억담을 기사화 할 수 있는 때가 됬으니 말이야. 건강하게 지내지? 가족 모두가 함께....
친구의 성실함과 참 삶은 언제나 존경하네...
우연히 기사를 잃어서 받갑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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