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병철(왼쪽에서 4번째) 도 장애인체육회 축구 감독과 지적장애 선수들. 창단 초기에는 많은 어려움들이 따랐지만 이후 전국장애인체전에서 학생부 4강의 성적을 거두는 등 학생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줬다. 최 감독은 지적장애인 국가대표팀의 코치를 역임했을만큼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사진=김명선기자
[초점] "월급 밀려 대출로 생활"… 홈플러스 서귀포점 '시름'
민주당 제주도의원 선거 단수추천 선거구 5곳 발표
민주당 제주도의원 공천 43명 신청... 연동갑 5명 '최다 경쟁'
제주출신 임진영 KLPGA 2026시즌 개막전 생애 첫 '정상'
오영훈 제주지사 민선 9기 도전 공식화... "새로운 제주 보여…
석유 최고가격제 사흘째…제주 가격 전국 최고
[6·3 제주도의원 선거] 민주 공천 대결에 국힘·진보까지
양파 도매가격 급락…제주 양파농가 '비상'
이재명 대통령 제주 타운홀 미팅 이달 열리나
[초점] "유례없는 성과" 홍보했던 제주교육청.. 교육교류 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