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대중교통 역할 최선"
[한라일보] ▶(주)삼화여객=제주지역 노선 버스 업체인 (주)삼화여객(대표이사 강영철·사진)이 7월 1일 창립 51주년을 맞이한다. 현재 114대의 버스를 보유해 제주시와 서귀포시 구간을 비롯해 도내 전역을 연결하는 노선과 제주시내버스를 운영하고 있는데, 노사 간 협력을 바탕으로 제주지역 대중교통 문화 선도에 나서고 있다.
강영철 대표이사는 "도민과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친절 서비스를 강화하고 사고 예방에도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 753-1621.
"서민밀착형 금융기관 역할"
▶제주Y신협 신제주지점=7월 1일 개점 15주년을 맞는 제주Y신협 신제주지점(이사장 김종익·사진)은 제주시 연동과 노형동 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서민 밀착형 금융기관 역할을 하고 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정기 후원을 비롯해 '1신협 1아동 결연', 어부바 멘토링, 사회복지시설 정기 후원 등 다양한 공헌사업으로 2022~2025년 4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
김종익 이사장은 "조합원과 지역 공동체와의 약속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는 신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 755-1501.
"제주여행의 든든한 파트너 될 것"
▶제주렌트카(주)=제주도 토종 렌터카 기업인 제주렌트카(대표이사 한미경·사진)는 7월 3일 창립 48주년을 맞아 고객 중심 경영 철학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단순한 차량 대여를 넘어 고객의 만족과 신뢰를 쌓는 데 집중하고, 사랑의열매와 월드비전을 통해 매년 제주지역 소외계층과 아동들을 위한 복지사업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한미경 대표는 "고객의 마음을 얻는 것이 최고의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하는 든든한 제주여행의 모빌리티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 1588-3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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