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메디컬 노트]생활 속 '환절기 건강관리법'

[주간 메디컬 노트]생활 속 '환절기 건강관리법'
  • 입력 : 2012. 02.24(금) 00:00
  • 글자크기
  • 글자크기
일교차가 크고 건조한 환절기에는 건강관리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 이는 우리 몸이 갑작스런 기온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면역력도 떨어지기 때문이다.

면역력이 약해지면 감기와 독감, 신종플루와 같은 호흡기 질환에 잘 걸리고, 낮은 기온에 혈관이 수축돼 뇌졸중의 위험도 높아지므로 고혈압 환자도 건강관리에 신경써야 한다. 기관지 점막의 건조가 감기 바이러스의 침투를 쉽게 하므로 따뜻한 물과 음료수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외출 후에는 손발을 깨끗이 씻고 양치질하는 습관을 가진다. <한국건강관리협회>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밴드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8331 왼쪽숫자 입력(스팸체크)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