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춘택은 아버지 김진구의 적거지였던 동천 오진의 집에서 유배생활을 하게 된다. 그는 '제주 동천 적거기'에 후세인들이 유배지를 기억하기를 바란다면서 동문 안 1리쯤에 있고, 가락쿳물이 그 앞을 지나고 있으므로 동천이라 이름 하며, 창을 열면 한라산이 보이는 집이라고 기록해놨다. 사진 오른쪽 나무(흰색 점선 표시)가 있는 언덕이 김춘택의 적거지와 인접한 소래기동산이다. 솔개가 있던 곳이라 해서 소래기동산이라는 이름이 붙은 이 언덕은 지금도 그 흔적을 확인할 수 있다.
6·3 제주도지사 선거 문대림 후보가 꼽은 5대 공약은
민주당, 양경호·김승준·부지성 제주도의원 후보 부적격 판…
"제주 4대 과학기술원 연합캠퍼스 2030년까지 조성"
李 대통령, 타운홀 미팅 후 제주동문시장 깜짝 방문
강상수 제주도의원 "고민 끝에 국민의힘 탈당"
[6·3 제주도의원 선거] '현직 불출마'.. 무소속 후보 경쟁 상…
제주지역 준공 후 미분양 주택 역대 최고치 갈아치웠다
[종합]"4대 과기원 연합캠퍼스 설립·2035년 RE100 달성"
6·3 제주도지사 선거 위성곤 후보가 꼽은 5대 공약은
강하영 "예결위원장도 내려놓고 가시라" 강상수 직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