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제주학생문화원과 청소년 거리 일대에서 제5회 범도민 안전체험 한마당 행사가 열렸다. 아이들이 심폐소생술 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강희만기자
벚꽃 없는 벚꽃축제 또다시?… 축제장 ‘전전긍긍’
민주당 제주도당 '음주운전 전과' 후보당 전락하나
제주시, 대유대림아파트~연북로 구간 도로 개설
민주당 제주도의원 선거 경선 8곳 단수 4곳 후보 발표
[종합] 오영훈 지사 공무원 선거개입 의혹 사과·수사 의뢰
제주 만취운전으로 4중 추돌사고… 40대 운전자 중상
제주대학교 제12대 총장 양덕순 교수 30일자 임명
"흔들리는 제주 바꾸겠다" 문성유, 제주지사 출마 공식 선언
"제주-서울 해저터널, 미래 통합 철도체계의 기반 역할"
[현장] "불안해서"… 제주서도 종량제봉투 품절 현상
[제주, 최고의 '안전도시'를 꿈꾸다](17·끝)이와…
[제주, 최고의 '안전도시'를 꿈꾸다](15)심폐소생…
[제주, 최고의 '안전도시'를 꿈꾸다](14)오사카라…
[제주, 최고의 '안전도시'를 꿈꾸다](13)우리 모두…
인공호흡 없이 흉부압박만으로 효과
[제주, 최고의 '안전도시'를 꿈꾸다](11)제주국제…
[제주, 최고의 '안전도시'를 꿈꾸다](10)안전체험…
[제주, 최고의 '안전도시'를 꿈꾸다](9)서울 보라…
[제주, 최고의 '안전도시'를 꿈꾸다](8)태백 국민…
[제주, 최고의 '안전도시'를 꿈꾸다](8)태백 국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