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영효는 제주 유배 중 중등교육기관인 의신학교와 제주도 최초의 여학교인 신성여학교, 제주도 최초의 교회인 성내교회가 예배당을 마련할 때에도 도움을 준다. 사진은 성내교회 예배당으로 사용된 옛 출신청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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