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기지원팀장인 청소년상담사 김형택씨가 청소년전화 1388을 운영하는 센터 입구에서 포즈를 취했다. /사진=강경민기자
| 김정윤 2012.08.09 (23:44:02)삭제
김형택씨 같은 분이 많아야해요 우리 제주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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