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친 냉방, 오히려 '냉방병' 만든다

지나친 냉방, 오히려 '냉방병' 만든다
  • 입력 : 2012. 08.17(금)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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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철과 함께 나타나는 냉방병은 냉방이 된 실내와 실외의 온도차가 심해 인체가 잘 적응하지 못해 발생하는 것으로 가벼운 감기, 몸살, 권태감 같은 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예방법으로는 실내외 온도 차이는 5~6℃ 이내로 하고, 에어컨의 찬 공기가 직접 몸에 닿지 않도록 주의하며, 에어컨은 가급적 1시간 가동 후 30분 정도 정지한다. 또 창문을 열어 실내외 공기를 환기시키며, 혈액순환을 돕기 위해 맨손체조나 가벼운 근육운동을 수시로 하고 자세를 자주 바꿔주는 것이 좋다.

<한국건강관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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