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윤식이 방성칠난 때 피난길에 머물렀던 조천리 김응전 집. 당시 김윤식은 제주성을 떠나 성산읍 시흥리까지 피난을 갔으며, 돌아오는 길에도 이곳에 들렀다. 이 집에서는 민란을 진압하기 위한 창의군 거사 계획도 논의됐다.
노형 식당 화재로 80대 노모 숨지고 60대 부부 경상
제주도교육청 안전국장에 한봉순… 행정국장은 문성인
"빚 더는 못갚아요" 제주지역 개인회생 신청 역대 최대
제주도, 정기 인사 앞두고 전 공직자 특별감찰
"가정용 시간대별 전기요금제 제주부터 도입"
"낚시 하려고 정차하다가…" 서귀포항서 SUV 바다 추락
[현장] 미래 세대가 쌓는 돌담.. '청소년돌담학교'를 가다
"제주 칭다오 협정 정부 투자심사 위반에도 계약 유효"
[진단] 40㎿ 그린 AI 데이터센터, 관건은 '전기'와 '물'
제주에 '태풍급 강풍'… 항공기 운항 차질에 피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