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자연보전총회를 맞아 열린 '다문화가족 페스티발' 현장에서 우즈베키스탄관을 운영중인 반올가·김인디라·손이리나씨(사진 왼쪽부터). /사진=김명선기자
제주 교육감선거 잇단 출사표.. 본선 행보 빨라진다
제주경제통상진흥원 수억 대 특혜성 무자격 수의계약 적발
제주도교육청 교사 정기인사 예고… 969명 규모
6·3지방선거 지사·교육감 예비후보 등록 1주일 앞으로
제주 영리법인 외국대학 허용·카지노 소비세 이양 등 추진
제주삼다수 차기 사장 누구? 다음달 12일까지 후보자 공모
“헌혈 웨이팅은 처음” 제주 헌혈의집 ‘두쫀쿠’ 효과 톡…
제주시 재활용품 배출하면 '포인트' 지급… 서귀포시는?
강동우 교육의원 "구좌·우도 선거구 도의원 선거 출마" 선언
수면내시경 중 환자 성추행… 제주대병원 간호사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