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현지시간) 시에라리온의 야당 대통령후보 줄리어스 마다 비오가 유세장인 프리타운으로 가기 위해 키시 지역을 통과할 것이라고 알려지자 이를 보기 위해 주민들이 아파트 발코니로 나와 기다리고 있다. 10여년 내전의 후유증에서 아직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시에라리온에서는 주말인 17일(현지시간) 대선과 총선이 치러진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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