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Utd가 내년부터 U-18팀을 따로 운영키로 하면서 당초 제주Utd의 U-18팀으로 운영됐던 서귀포고에서 설동식 감독을 비롯한 주축 선수들이 제주Utd U-18팀으로 대거 이동했다. 이에 따라 내년 제주지역 고교축구 판도는 지각변동이 예상되고 있다. 사진=한라일보 DB
민주당 서귀포시 여성 의무공천 희생양 어디냐
민주당 도의원 지역구 7곳 후보 확정.. 강성의 한동수 생존
"본선행 주인공은.." 16일부터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결선
"금품 수수에 불법 리베이트"… 제주 부패비리 '성행'
魏 이어 文도 "권리당원 아니라고 하라" 경선 먹칠
친명계 제주지역 단체들, 문대림 지지 선언
'11년째 갈등' 제2공항 변수...민주당 탈환? 국민의힘 수성?
[현장] 제주 아스콘 수급 난항… 도로공사 줄줄이 ‘멈춤’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경선 지지도 文 40% vs 魏 36%
지방선거 50일 앞인데 제주도의원 정수 확정 '감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