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Utd가 내년부터 U-18팀을 따로 운영키로 하면서 당초 제주Utd의 U-18팀으로 운영됐던 서귀포고에서 설동식 감독을 비롯한 주축 선수들이 제주Utd U-18팀으로 대거 이동했다. 이에 따라 내년 제주지역 고교축구 판도는 지각변동이 예상되고 있다. 사진=한라일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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