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제주를 방문한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 후보는 4·3추념일 제정 등 제주 현안사업에 대한 해결을 약속했다. 박 후보가 제주시 동문시장을 찾아 도민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강경민기자 photo6n6@ihalla.com
[단독] 오등봉공원 개발사업 불법 산지 전용 의혹 제기
제주 올해도 단체관광객 대상 탐나는전 3만원 지급
"10년 후 제주 요양보호사 수요 대비 약 4000명 부족 예상"
제주들불축제서 없애겠다던 '불' 다시 살린다
제주지방 모레까지 눈·비 '오락가락'.. 9일 강추위
LCC 항공사,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에 제주노선 대체
국민의힘 제주도당 "지방선거 승리기획단 발족... 대안·정책…
제주시 평준화 일반고, 2026학년도 신입생 전형 첫 정원 미달
"2027년 3월 개교" 제주 신설 학교 교명 확정
신진성 "제주 한계 이겨내고 전국체전 10위권 진입 최선"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