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동원(27번)이 9일(현지시간) 터키 안탈리아 벨레크에서 가진 독일 3부리그 한자 로스토크와의 경기에서 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사진=아우쿠스부르크 공식 페이스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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