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1월부터 시행중인 음식물쓰레기종량제와 관련, 개별계량장비(RFID) 요금 부과방식의 경우 제주시와 서귀포시가 각각 달라 주민혼선을 빚는 등 사전 철저한 준비가 부족했다는 지적이다. 사진=한라일보 DB
[종합] 민주당 현지홍 의원 무면허 운전 적발되자 사퇴
민주당 제주도의원선거 후보 경선 지역 6곳 추가 확정·발표
중동 전쟁 여파에 '가격 상승 우려' 비료 사재기까지
민주당 제주도의원 경선 현역 얼마나 생존할까
증조할아버지부터 증손자까지.. 가파도 '4대 해병' 가족
문대림 "추경예산 적극 환영.. 추가 예산 확보 총력"
文 "네거티브 중단 제안"..콜센터 조사로 맞받은 吳
국민의힘 고민수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탈당 예고
[종합] "평화·인권 위에 더 큰 민주주의 꽃을" 4·3추념식 봉…
'현길호 불출마' 제주도의원 조천읍 민주당 김대승 출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