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록만큼은 우리가 깨고 싶어"

"이 기록만큼은 우리가 깨고 싶어"
  • 입력 : 2013. 02.14(목)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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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해 태국 파타야에서 실시되고 있는 키스 오래하기 기네스 세계기록 도전행사에서 14일(현지시간) 사놈 락사(왼쪽)와 수라삭 플라웅클랑이 에너지음료를 마셔가며 최장 기록 경신의 전의를 불태우고 있다. 현재 세계기록은 50시간 25분 1초./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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