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현지시간)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이탈리아 전 총리가 투표하기 위해 밀라노의 한 투표장에 나타나자 그에게 항의하던 여성 시위자를 경찰들이 저지하고 있다. 가슴에 항의문구를 쓴 세 여성이 베를루스코니가 도착하자 옷을 벗고 시위를 벌였다. 현지 언론은 그녀들이 여성 사회운동단체 '페멘(FEMEN)' 회원이라고 전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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