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회천동 쓰레기매립장내 음식물쓰레기퇴비화시설의 용량이 적정량의 30%를 초과하면서 임시방편으로 비닐하우스로 만든 후부숙동을 만들어 쓰면서 악취가 발생하고 있다. 문미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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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첫날 후보 재산 비례대표 김경애 61억원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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