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회천동 쓰레기매립장내 음식물쓰레기퇴비화시설의 용량이 적정량의 30%를 초과하면서 임시방편으로 비닐하우스로 만든 후부숙동을 만들어 쓰면서 악취가 발생하고 있다. 문미숙기자
서울대 10개 만들기에 빠진 '3특'.. 박탈감 커지나
탐나는전 캐시백 월 적립한도 30만원 상향
제주 올해산 노지감귤 생산량 42만7000t 전망
제주지방 열대야 55일째.. 그래도 끝이 보인다
[종합] "제2공항 정책 결정, 갈등조정협의회 뒤에 숨지말라"
위성곤 제주도정 청년·인구 정책 부서 통합 놓고 공방
제주 찾은 김종철 경찰청장 대행 "결과로 평가 받겠다"
"사라졌던 다끄네마을, 다시 인정해달라"… 법원은 각하
'항공 좌석난'에 속타는 제주... 위성곤 "슬롯 확대 요청"
제주 8개 유인섬 인구 3551명…1년 새 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