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7일 일본 가와사키현에서 열린 가나마라 축제에서 군중들이 남근 모형을 중심으로 에워싼채 관람하고 있다. 가나마라 축제는 일본 가나가와현 가와사키시 가와사키구에서 열리는 축제로, 거대한 분홍색 남근 모형 위에 여자들이 올라타서 사진을 찍으며, 남근 모양의 장식품, 술병, 양초 등 모든 기념품이 남근으로 돼 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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