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가 2009년부터 대단지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비닐류 분리수거 시범사업을 시작했지만 현재까지 제자리걸음을 면치 못하고 있다. 사진은 비닐류 분리수거를 시범실시중인 아파트에서 비닐류를 버리는 시민.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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