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런 대책없이 제주에 둥지를 틀었다는 사진가 박기종씨는 카메라를 매고 제주 곳곳을 누비면서 셔터에 담아낸 생생한 제주의 속살을 전하고 있다. 강희만기자
제주 국회의원 보좌진 출신 대거 지방선거 앞으로
제주대 미래융합대학 둘러싼 학내 갈등 재점화
제주도 올해 수소차 구입시 보조금 대당 40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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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사용 가능 빈집 1000호 정도인데 활용은 걸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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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C 항공사,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에 제주노선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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