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능한 사회인으로 살아가던 도시를 떠나 제주 선흘리에서 생태공동체 만들기를 꿈꾸고 있는 이영아·윤혜진·이미연씨(왼쪽부터). 강희만기자
[무사마씸] “좌회전·유턴 차로 짧아”… 연북로 교통 체증
보궐선거 첫 지지도 조사 김성범 47% vs 고기철 24%
[종합] 김명호 불출마 선언... 제주도지사 선거 '3파전' 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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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개인하수처리시설 규제 강화 또다시 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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