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멘 회원 석방시위
  • 입력 : 2013. 06.07(금)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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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여성운동가와 여성 단체 피멘(FEMEN) 회원들이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튀니지 대사관 앞에서 토플리스 차림으로 시위하고 있다. 이들은 튀니지에서 재판을 받고 있는 피멘 회원들의 석방을 요구하고 있는데, 현재 3명의 유럽 여성들이 토플리스로 반이슬람 시위를 벌이다 체포돼 수감 중에 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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