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쓰레기종량제 정착을 위해선 행정의 철저한 분리수거로 자원재활용률을 높이고, 시민의 성숙된 배출문화도 뒤따라야 한다. 사진은 제주시 이도2동 학사로 서쪽에 있는 클린하우스로, 왼쪽은 CCTV가 설치되기 전이고 오른쪽은 CCTV를 설치한 후의 달라진 모습이다. 문미숙기자
제주 정무부지사 12년 만에 '기후경제부지사' 개편
'재정난' 제주자치도 올해만 벌써 4차례 공무원 증원
제주시농협·서귀포농협 주유소 가격 담합 '충격'
[종합] "고량주 대신 사달라" 제주 횟집 대상 노쇼 사기 잇따…
[집중진단] 100조짜리 해상풍력 공약, 선결 과제 산적
제주공항서 실탄 2발 소지한 현직 경찰 입건
서귀포서 3층 노후 건축물 하단 붕괴… 인명피해 없어
국내선 유류할증료 인하에 제주 관광업계 촉각
제주에 모인 지역의 목소리 "지역출판의 새로운 10년을 향해"
일렬로 늘어선 서귀포 범섬·문섬·섶섬 80만년 전 솟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