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현지시간)'피멘(Femen)' 회원들이 우크라이나 키예프의 한 건물 앞에서 누드 시위를 하다 체포되고 있다. 여성 권리 단체 '피멘'은 이날 알렉산드르 루카센코 벨라루스 대통령이 머무는 건물 앞에 모여 루카센코의 독재 정치를 비판하는 시위를 벌였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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