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축구협회가 빠르면 24일 차기 축구대표팀 사령탑의 주인공을 발표한다. 유력한 후보인 홍명보(44) 전 올림픽 대표팀 감독도 축구협회의 일정에 따라 귀국 시점을 늦췄다. 사진은 지난 2012년 8월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남자축구 준결승 대한민국과 브라질의 경기에서 지시하는 홍명보 올림픽대표팀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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