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아하는 것을 이용해 가치있는 일을 하는 것이 제주에 온 이유라고 말하는 박수호 대표가 힘겨운 20대 시절 자신에게 위안을 줬던 기타를 치고 있다. 이현숙기자
제주자치도 업무추진비로 가장 많이 찾은 맛집 순위 공개
제주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용역 일시 중단
제주 → 김포 항공편 또 한밤 중 인천공항 도착
제주 전 연인 보복살해 61세 강성은 신상정보 공개
3분기 제주 땅값 0.28% 내려…하락률 전국 최고
"악의는 없었다" 실종 허위종결 전직 경찰관 혐의 인정
숨진 지게차 노동자 유족의 눈물 "억울함 밝혀달라"
징계도, 처분도 없었다... 제주도교육청 비위 처리 '헛바퀴'
제주 간선급행버스체계 '원상복구 or 개선' 도민 설문 추진
20일만에 제주 무비자 불법체류 232명 무더기 적발
[2025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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