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생활을 접고 제주에서 인생 2막을 시작, 구좌읍 한동리에서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는 함주현·최정은 부부와 딸 선율이가 올레에 서서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강경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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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렌터카 요금 할인율 상한제 시작부터 '흔들'
요즘 제주 하면~ 소녀시대 '유리' 명예제주도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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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아라동 대형 유기견센터 건립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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