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생활을 접고 제주에서 인생 2막을 시작, 구좌읍 한동리에서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는 함주현·최정은 부부와 딸 선율이가 올레에 서서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강경민기자
탐나는전 캐시백 월 적립한도 30만원 상향
[종합] "제2공항 정책 결정, 갈등조정협의회 뒤에 숨지말라"
위성곤 제주도정 청년·인구 정책 부서 통합 놓고 공방
제주 찾은 김종철 경찰청장 대행 "결과로 평가 받겠다"
'항공 좌석난'에 속타는 제주... 위성곤 "슬롯 확대 요청"
제주추자해상풍력 이익 공유 전면 개편 "투자 주민 배당"
제주 8개 유인섬 인구 3551명…1년 새 2.3% ↓
제주 행정체제개편 재추진 논의… 지사-도의원 간 공방
위성곤 지사 “한국마사회·공항공사 이전 가장 적합”
강풍에 크레인 쓰러져 50대 남성 심정지
[2025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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