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생활을 접고 제주에서 인생 2막을 시작, 구좌읍 한동리에서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는 함주현·최정은 부부와 딸 선율이가 올레에 서서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강경민기자
서울대 10개 만들기에 빠진 '3특'.. 박탈감 커지나
탐나는전 캐시백 월 적립한도 30만원 상향
제주 올해산 노지감귤 생산량 42만7000t 전망
제주지방 열대야 55일째.. 그래도 끝이 보인다
[종합] "제2공항 정책 결정, 갈등조정협의회 뒤에 숨지말라"
위성곤 제주도정 청년·인구 정책 부서 통합 놓고 공방
제주 찾은 김종철 경찰청장 대행 "결과로 평가 받겠다"
"사라졌던 다끄네마을, 다시 인정해달라"… 법원은 각하
'항공 좌석난'에 속타는 제주... 위성곤 "슬롯 확대 요청"
제주 8개 유인섬 인구 3551명…1년 새 2.3% ↓
[2025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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