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생활을 접고 제주에서 인생 2막을 시작, 구좌읍 한동리에서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는 함주현·최정은 부부와 딸 선율이가 올레에 서서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강경민기자
국토부 우려 쏟아진 제주 헬스케어타운·주거단지사업
미국산 만다린 위협... 제주 만감류 매취사업 추진
제주서 또다시 고병원성 AI… 농가 이동제한 연장
서귀포 남원읍 음식점 건물서 화재… 70대 여성 사망
제주 골프장 내장객 4년 연속 감소.. 200만명 무너지나
[인사]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 (경감 이상)
강풍 불면 추락할라… 제주 노후 간판 보행자 안전 위협
제주지방 내일 강력한 대한 추위.. 모레 해안에도 3㎝ 눈
제주지방 휴일까지 포근.. 다음주 강력한 대한 '한파'
反 오영훈 연대 '제주혁신포럼' 19일 경제위기 해법 정책토론…
[2025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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